이제 목요일이다.
몸은 천근만근 힘들다.
오늘오전은 오티이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진 바로 일을 하기시작했다.
집에와서 밥먹고 맥주먹고 잠들었다.
지금까진 계속 이렇게 지내고있는데 다음주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사람이 참 웃긴게,
난 벌써부터 다음 직급 어떻게 빠르게/제때 올라가나 이 생각이 가득하다.
햄스터는 내가 만지는걸 영 싫어한다.
그래도 주인인걸 알긴 아는지 절대 손가락을 물진 않는다.
직장인입니다. (언론사, 공공기관, 법정기관, 시민단체 등) 또한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