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팀장님이랑 첫날이었다.
곧 임원추천위원회가 열리려나 보다.
관련 자료를 만들다가 오후가 훅 끝났다.
어쩌다보니 블랙 커피를 총 세잔 마셨다.
내일은 라떼를 한 잔 꼭 마셔야지.
오랜만에 긴장 빡하고 하루를 보냈더니 매우 피곤하다.
다행이도 일찍 퇴근한 오빠가 이미 밥을 다 해두어서 오자마자 배부르게 먹었다.
집안일도 좀 하고 이 글을 쓰는 중이다.
새로 산 딸기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머리도 식히고 쉬려고 한다.
아무래도 오늘도 매우 일찍 잠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