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by maudie

그리움은 또 다른 모양의 사랑이어서,
그래서 여전히 반짝이고,
예쁜 마음이 아닐까.

언젠가는 그리움도 빛을 잃겠지.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사랑이라는 문장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게 아닐까.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