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그 험난한 여정, 첫 번째 이야기
모유 수유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아기를 낳고 가능한 빨리 젖을 물리는 것이다.아기에게 엄마의 젖 냄새를 각인시키고, 엄마의 젖은 아기의 빠는 자극에 의해 본격적으로 차오른다고 한다. 처음에는 젖이 돌지 않아 한 방울 나올까 말까 한 양이지만, 아기가 배불리 먹는 것보다 서로에게 자극을 준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S/W 개발자로 근무하며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은 평범한 엄마입니다. 백일이 갓 지난 아기를 등에 업고 아기가 낮잠을 자는 동안 최선을 다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