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소소한 일상을 빼앗긴 지
벌써 3개월
그래도
사람이 우선이어야 하는데
이성이 사라지는 요즘
숨을 쉴 수가 없다
소소한 일상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고, 공감까지 얻는다면 행운입니다. 에세이스트, 시인 그리고 켈리그라퍼 김미원입니다. 워싱턴 문인회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