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모네의 국내 모빌리티 지도 업데이트

소프트웨어와 AI가 정의하는 새로운 이동의 시대

by 김민형 CFA

185번째 글 [모빌리티 편] (26년 1번째 글)

"핸들 대신 '넷플릭스'를 잡는 퇴근길, 어떨까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는 모빌리티 즉 자동차에 대해 엔진의 마력과 토크, 그리고 매끈한 외관 디자인에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모빌리티의 주인공은 더 이상 기름 냄새나는 기계 덩어리가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차 안에서 생성형 AI와 오늘 스케줄을 논의하고, 퇴근길 로보택시 안에서 넷플릭스 신작을 감상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을 곧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매년 업데이트해 온 '국내 모빌리티 산업지도'가 2026년 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올해의 지도는 단순한 기술의 나열이 아니라, 하드웨어의 시대가 저물고 소프트웨어가 지배하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로 전환을 보여 줍니다. 내 차가 스스로 진화하고,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며, 도로 위 서비스가 인공지능으로 재편되는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의 모빌리티 산업은 어디에 서 있을까요? 2026년 모네의 국내 모빌리티 산업지도를 통해서 그 해답을 함께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올해 업데이트의 핵심은 크게 3가지 영역, 5가지 변화로 요약됩니다.

1) 디바이스/인프라 제조 영역

SDV 플랫폼 카테고리 추가 (Vehicle Tech 대체): 하드웨어 중심의 'Vehicle Tech'를 삭제하고, 차량 OS(운영체제)와 HPC(고성능 컴퓨터)를 중심으로 하는 SDV 플랫폼 항목을 추가했습니다. 이제 차량은 출고 후에도 OTA(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스마트 기기가 되었습니다.

SDF (Software Defined Factory) 항목 추가: 제조 현장 역시 소프트웨어로 정의됩니다. AI와 로봇이 결합된 제조용 AI 로봇 기술이 도입된 SDF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다품종 소량 생산이 필요한 미래형 모빌리티 제조의 핵심 동력입니다.

2) 서비스 영역

차량 앱 스토어 카테고리 추가 (내비게이션 대체): 단순 내비게이션 기능을 넘어 OTT, 게임, 업무 도구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해 설치하는 차량 앱 스토어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내비게이션은 이제 앱 스토어 내의 기본 앱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차량용 생성형 AI 카테고리 추가 (콘텐츠 서비스 대체): 정적인 콘텐츠 대신, 사용자의 의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주행/정비 비서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LLM 기반의 AI가 운전자와 대화하며 최적의 경로를 생성하고 차량 상태를 진단해 주는 서비스가 핵심으로 부상했습니다.

3) 플랫폼 영역

자율주행 서비스 카테고리 추가 (마이크로 모빌리티 대체):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열풍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그 자리를 자율주행 셔틀과 로보택시가 채웠습니다. 특히 2026년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서비스가 특정 구역을 중심으로 본격 상용화되는 시점입니다.


과거 모네 국내 모빌리티 지도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022년 모네 국내 모빌리티 지도 (22년 3월)

2023년 모네 국내 모빌리티 지도 (23년 4월)

2024년 모네 국내 모빌리티 지도 (24년 1월)

2025년 모네 국내 모빌리티 지도 (25년 1월)

2026년 모네 국내 모빌리티 지도 (26년 1월)


매년 업데이트해 온 모빌리티 산업지도가 어느덧 2026년 판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이 미래를 위한 기술 실증의 해였다면, 2026년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가 실제 도로 위로 쏟아져 나오고, 제조 현장부터 플랫폼까지 인공지능이 깊숙이 침투하는 '상용화의 원년'입니다.


1. 디바이스/인프라 제조: '만드는 방식'부터 '차량 본질'까지의 변화

과거에는 하드웨어 부품이 제조의 핵심이었으나, 이제는 차량의 모든 기능을 소프트웨어가 제어하고 클라우드와 연결되는 구조로 재편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디바이스 제조 영역입니다. 기존의 'Vehicle Tech'라는 모호한 카테고리를 삭제하고 'SDV 플랫폼'을 신설했습니다. 2026년 모빌리티 제조의 핵심은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가 성능과 기능을 통합 제어하는 SDV 플랫폼으로의 완전한 전환입니다. 과거의 자동차 제조가 엔진과 변속기의 기계적 결합이었다면, 이제는 중앙 집중형 운영체제(OS)가 차량 전체를 지휘하는 '플랫폼 경쟁'으로 진화했습니다.

F185_[그림2] SDV용 자율주행 SW 구조도.png

먼저, 메르세데스-벤츠'MB.OS' 도입 사례는 SDV 플랫폼이 어떻게 브랜드의 가치를 재정의하는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벤츠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혁신 주기를 분리하기 위해 'Chip-to-Cloud' 아키텍처를 채택했습니다. 2026년형 벤츠 모델들은 자체 OS인 MB.OS를 통해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충전 등 차량의 모든 영역을 중앙에서 제어합니다. 특히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내장형 구글 맵을 최적화하고, 사용자가 차량 내에서 자신만의 아트 갤러리를 만들거나 실시간 항공 정보를 확인하는 등 단순한 이동을 넘어선 디지털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는 제조사가 단순히 차를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의 시간을 점유하는 서비스 사업자로 변모했음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혁신 사례는 BMW의 차세대 플랫폼인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입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간 이 플랫폼은 '디지털 감정 경험(Dee)'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완벽한 통합을 구현했습니다. 노이어 클라쎄 차량에는 종전의 수십 개 ECU를 대체하는 4개의 고성능 '슈퍼브레인(HPC)'이 탑재되어 주행 데이터와 사용자 경험을 실시간으로 처리합니다.


제조 공정 역시 혁명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SDF(Software Defined Factory)' 항목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선 '지능형 제조'를 의미합니다. BMW는 SDF 기술을 극대화한 'iFACTORY' 전략을 통해 생산성을 10년 전보다 130배 이상 향상했습니다. 클라우드 상에서 수만 명의 개발자가 동시에 소프트웨어를 빌드하고,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된 공정이 실제 생산 라인으로 즉시 적용되는 시스템은 2026년 모빌리티 제조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OEM들은 단순히 자동차를 제조하는 기술(Vehicle Tech)을 넘어, 소프트웨어가 공장의 로봇부터 도로 위 차량의 신경망까지 지배하는 SDV 플랫폼SDF 체제로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이는 2026년 지도가 왜 전통적인 제조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카테고리를 대폭 수정해야 했는지를 명확히 뒷받침합니다.


2. 서비스 영역: 사용자 경험의 혁명, '앱 스토어'와 'AI 비서'

서비스 영역의 업데이트는 '공간으로서의 자동차'를 정의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의 '내비게이션' 항목을 과감히 삭제하고 '차량 앱 스토어' 카테고리를 신설한 것이 그 배경입니다. 이제 자동차는 이동하는 동안 넷플릭스를 시청하거나 줌(Zoom) 회의를 진행하고, 이동 중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달리는 거실'이 되었습니다.

2026년의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사용자의 디지털 삶이 그대로 이어지는 '움직이는 스마트 디바이스'로 완벽히 변모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내비게이션' 항목을 삭제하고 '차량 앱 스토어'를 신설한 것은 차량 내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개방형으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정적인 '콘텐츠 서비스' 대신 사용자의 맥락을 읽는 '차량용 생성형 AI'가 독립된 카테고리 추가 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음성 인식을 넘어, 거대언어모델(LLM)이 차량의 뇌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사례로 최근 출시된 국산 신차들은 생성형 AI 비서를 통해 "아이들이 지루해하는데 재미있는 퀴즈를 내줘"라거나 "차량 소모품 교체 시기가 되었는지 분석해서 예약해 줘"라는 복잡한 요청을 척척 수행합니다. 특히 정비 비서 기능은 차량 내부의 방대한 센서 데이터를 AI가 직접 분석하여 고장 가능성을 미리 경고하는 예방 정비 서비스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는 운전자가 매뉴얼을 찾지 않아도 차량과 대화하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대를 반영한 업데이트입니다.

인포 앱스토어.jpg

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폭스바겐 그룹의 통합 '그룹 애플리케이션 스토어(Group Application Store)'입니다. 폭스바겐은 아우디 Q6 e-트론과 포르셰 마칸 전기차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없이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직접 앱을 내려받아 사용하는 전용 스토어를 구축했습니다. 이제 폭스바겐 차주들은 2026년형 차량 앱 스토어에서 OTT 서비스, 음악 스트리밍, 심지어 주차 및 충전 결제 앱을 직접 선택해 설치합니다. 이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기본 기능만 사용하는 시대가 끝나고, 사용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량의 기능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앱 중심 모빌리티' 시대가 열렸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변화입니다.

생성형 AI 영역에서는 제너럴 모터스(GM)의 '구글 제미나이(Gemini)' 통합 사례가 독보적입니다. GM은 2026년부터 쉐보레, 캐딜락, GMC 등 전 브랜드 차량에 구글의 초거대 AI인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한 대화형 어시스턴트를 도입했습니다. 이 AI 비서는 단순히 "에어컨 틀어줘" 같은 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지금 지나는 다리의 역사가 뭐야?"라는 질문에 답하거나, 퇴근길 동선에 맞춰 "아이들 간식 살 곳과 전기차 충전소를 포함한 최적의 경로를 짜줘"라는 복잡한 요청을 수행합니다. 특히 온스타(OnStar) 시스템과 결합해 차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 "엔진오일 수명이 10% 남았으니 내일 퇴근길에 정비소를 예약할까요?"라고 먼저 제안하는 능동형 정비 비서 기능까지 구현했습니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체 개발한 MB.OS를 기반으로 한 'MBUX 가상 어시스턴트'를 통해 인공지능에 '페르소나'를 부여했습니다. 2026년형 벤츠 차량의 AI는 운전자의 평소 습관을 학습하여 기분에 맞는 음악을 추천하거나, 아침 출근길에 주요 뉴스를 요약해 들려주는 등 매우 개인화되고 공감 지능을 갖춘(Empathetic)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2026년 모빌리티 지도가 왜 단순한 '콘텐츠'가 아닌 '생성형 AI'와 '앱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하는지를 명확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3. 플랫폼 영역: 소유를 넘어선 '심리스(Seamless)'한 이동

2026년 모빌리티 산업지도 업데이트에서 플랫폼 영역은 단순한 ‘공유 이동수단’의 단계를 넘어, 인공지능이 직접 운전대를 잡는 ‘서비스로서의 자율주행(Autonomous-as-a-Service)’으로 완전히 재편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우후죽순 늘어났던 공유 킥보드 등 마이크로 모빌리티 카테고리를 삭제하고, 그 자리를 실제 도로 위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한 자율주행 플랫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플랫폼 영역에서는 개별 이동수단을 지나, 고도화된 무인 자율주행과 통합 서비스가 주류를 이룹니다. 킥보드나 자전거 유행을 지나고, 택시, 대리 등의 개인 이동 서비스의 성숙기가 도래하면서 도시 교통 시스템의 일부로 편입되고. 2026년부터 셔틀과 로보택시 중심의 무인 운송 서비스가 대중화가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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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상징적인 사례는 국내 도로에 본격 상륙한 테슬라 FSD(Full Self-Driving)의 '구독형 서비스' 정착입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국내 테슬라 사용자들은 매달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복잡한 서울 시내에서도 신호등을 감지하고 스스로 차선을 변경하며 목적지까지 가는 '지능형 주행 서비스'를 일상적으로 이용합니다.

또한 글로벌 자율주행 플랫폼인 웨이모(Waymo)가 국내 모빌리티 기업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로보택시 서비스 도입 논의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T 로보택시' 서비스에 웨이모의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하는 방안으로 이를 통해 국내 사용자들도 카카오 T 앱으로 웨이모의 무인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LaaS(물류) 플랫폼 영역에서 'AI FMS(FMS: Fleet Management System)'와 '무인 로봇'의 항목을 축가 했습니다. 2026년의 물류 시스템은 단순히 배달 앱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수천 대의 배송 차량과 로봇의 동선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단계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우아한 형제들(배달의민족)은 자율주행 배달 로봇 '딜리(Dilly)'의 신형 모델을 통해 강남 등 도심 지역에서 무인 배달 서비스를 본격화했습니다. 2025년부터 강남 B마트 배달에 투입된 로봇은 2026년에 서비스 반경과 건물 수를 대폭 확장하며 상용화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2026년의 국내산업지도는 자율주행과 로봇 기술이 실험실을 나와 우리의 일상 플랫폼으로 완벽하게 스며들어 가고 있음을 보여 줄 것입니다.


2026년 국내 모빌리티 산업지도가 시사하는 점

2026년의 지도는 모빌리티 산업이 더 이상 '기계 산업'이 아닌 'IT 및 서비스 산업'으로 전환되어 감을 보여줍니다. 즉 거대한 '소프트웨어 생태계'으로 전환을 말합니다. 제조(SDF)부터 서비스(AI), 플랫폼(자율주행)까지 모든 가치사슬이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로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지도가 모빌리티 혁신의 파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모든 분께 유용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글은 여기에서 마무리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읽어서 감사드리고, 창을 닫기 전에 잊지 마시고 “좋아요” 혹은 “추천” 그리고 브런치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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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브런치를 방문하고,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모네(Mobility Network)를 운영하고 있는 김민형입니다. 저는 그동안 대기업과 스타트 업 등 다양한 기업에서 개발자로서, 컨설턴트로써 혹은 영업사원, 사업&서비스 기획자, 운영자로서, 영업/제휴 담당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배경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과 다양한 모빌리티 이야기를 하며,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하는 제 브런치는 크게 3가지 카테고리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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