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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말고, 오늘 자유할래
18화
흘려보내는 여유
굳이 잡지 않아도 된다
by
그림그리는 닥터희봉
Jan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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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도시의 해안
좀 더 수월할 때를 잘 살펴보면
내 생각을 내려놓을 때이다.
남들의 생각, 태도, 말에 너그럽게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갈 때이다.
내가 그들에게 무신경할 때,
오히려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 둔갑해있기도 했다.
항상, 불편할 때는
바람같이 지나갈 생각을 부여잡고
명확하지 않은 상대방의 말,
분간하기 어려운 상대방의 의도를 이해하려 애쓰고
잘해보려고 할 때가 아니었던가
차라리 시작을 말걸.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흘려보내 보자
사람도
생각도
@ 아직 눈
이 녹지 않은 해안가
keyword
인간관계
생각
단상
Brunch Book
불확실한 미래말고, 오늘 자유할래
16
좌충우돌 서른 앓이
17
나의 최선을 몰라줄 때
18
흘려보내는 여유
19
끝까지 해봐야 안다.
20
거리낌 없이 산다는 것
불확실한 미래말고, 오늘 자유할래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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