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잠이 안 와서 밤새 뒤척이다
아침에 잠이 드는 올빼미 생활의 반복
10시 기상이 12시가 되고
오후 기상도 심심찮다.
숙면에 좋다는 허브티도
마그네슘도 먹어 보았지만
소용무!
차라리 밤을 새우자 싶어
별다방 더블에 쓰리샷 커피까지
비싼 커피값만 날리고
여전히 오후 기상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오늘은 끝장을 볼 테다.
나에게는 몬스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