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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2023
백설기
白雪記
by
정선생
Jul 15. 2022
쓸쓸한 풍경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네모난 해가 비추고 있다
언제나 그랬을 텐데 이제야 봤구나
서운한 마음도 없는지
하얗게 담담히 비추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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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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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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