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VLog] 그 남자 노래 '옹이'
- 다시 쓰는 노랫말 '숯덩이'
'옹이' (◀클릭 후 영상 시청)
'숯덩이' (다시 쓰는 노랫말)
사랑에 불씨 하나 가슴에 불 질러놓고
하늘이 갈라놓지 않는 한 변치 말자며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손가락 걸고 했던 그 약속 믿었었는데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얼마나 세월 가야 이 사랑 보낼 수 있나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어떻게 살아가야 이 상처가 아물까
너무 깊어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흑탄 백탄 숯덩이 된 맘이 아파서 내가 운다
뜨거웠던 그 사랑도 모두가 거짓이었나
플라토닉 사랑인 양 소중히 쌓았던 추억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사랑의 종착역에 다다른 서로를 본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얼마나 매몰차야 이 사랑 보낼 수 있나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어떻게 살아가야 야속한 맘 지울까
빼지 못할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흑탄 백탄 숯덩이 된 맘이 아파서 내가 운다
[이미지:픽사베이]
* 플라토닉 사랑: 오늘날 흔히 육체적인 관계를 배제하고 오로지 정신적인 교감만 중시하며 순수하고 강한 사랑을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라고 부른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말한 이상적인 사랑을 뜻하는 말.(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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