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서울::Day 11

오늘 출근이 좀 늦습니다.

by 노연석

오랜만의 외근과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가 있는 날이라 인터뷰 후 서울로 출근합니다.


오랜만의 인터뷰라 지난 주에 나름의 준비 해 두고 사전에 만나는 분들께 공유를 해 두고 갑니다.

오늘 할 일은 인터뷰 하기와 인터뷰 내용 정리하기로 하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제가 "디자인 싱킹 하라"라 매거진에 작성했었던 공감하기 단계에서 아래 두 가지 기법을 활용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효율적인 인터뷰의 과정을 인터뷰 전에 시뮬레이션을 마치고 가는 거라 예상한 대로 진행된다면 시간도 많이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효율적인 인터뷰 4단계에 "사전 시뮬레이션"을 하나 더 추가하면 좀 더 효율적이 인터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 후 서울로 출근하여 인터뷰 내용 정리하기는 공간 맵을 적극적으로 사용 해 볼 생각입니다. 대략의 답변이나 내용은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을 공간 맵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정리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사항이 정확하게 맞는지 확인하는 용도로도 훌륭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 씽킹의 공감하기 2가지 과정을 거치고 나면 나머지 4단계 - 새롭게 정의하기, 아이디어 발굴, 프로토타입 만들기, 테스트하기를 금주 내에 모두 실행할 예정이고, 시간이 많지 않기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Agile 업무방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해 가는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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