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한 달에 두 번씩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글쓰기 수업한다. ‘내 책’을 도모하는 글쓰기이므로 12월에는 출판기념회도 할 거다.
밤 강연이고, 한두 번은 숙소 예약해서 묵을 예정이다. 당진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인 #동탄에데니코 꼭 갈 거고(포르투갈 에그타르트 기다려!), 당진서점은 1빠로 갈 거다.
서점 강연 가면 꼭 책을 사는데 당진서점에서는 왜 그냥 왔을까. 그날 참여하신 당진 독자님들은 웃음이 정말 많으셨고 거의 내 책에 사인을 받으셨는데. 더구나 나는 꽃선물까지 받았는데.
2월 9일에 당진서점에서 책 살 수 있어 몹시 좋다.
#쓰는사람이되고싶다면
#당진시립도서관
#1인1책쓰기프로젝트
#공가희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