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魔)의 11시

담원의 엽서 Vol.2 postccard012

魔의 11時
왠지 라면을 끓이고 싶다.

당신도 같은 마음일거라고 확신하는
담원 글과 글씨


어째서 11시인걸까?
사진 속 엽서 뒤 불빛이
라면을 끓이라 속닥대는
마귀씨의 눈빛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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