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길은 많다.
끌리는 길을 가자.
중요한 건 내가 걸은 길을 잘 이어가는 것.
나만의 지도를 완성하는 것.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