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리고 나.
by
가면토끼
Sep 25. 2024
웃음꽃을 피운 너를 보기 위해 달려간다.
슬픔꽃이 핀 너를 보살피러 달려간다.
나는 늘 너에게로 향해 있었고
너만이 나의 목적지가 되어 주었다.
keyword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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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마음이 들어가도 될까요?
09
비
10
이 밤이 좋다.
11
너
12
이런 게 이별이라고.
13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마음이 들어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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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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