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자신을 향한 솔직한 세레나데!

우리 사랑할까요? 자신을요.

by 프레임쇼크

당신의 삶을 가볍고 위트 있게 할 위한 힐링 명상 에세이. '우리는 모른다'를 시작하려 합니다. 쉬고 싶을 때마다 가볍게 한 페이지 어때요? 시작하면서 이 책을 간단하게 소개드리고 싶은데요. 그를 위해 간단한 문제 하나 내겠습니다.

문제의 그림

Q문제의 그림은 밝은 그림입니까? 어두운 그림입니까?














A정답은 '모른다.'입니다.

짝짝짝짝 맞추신 분 있으신가요?

그렇습니다. 사실 어떤 분은 밝다고 어떤 분은 어둡다고 답변하셨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서로 정답이 없는 인생을 가지고 다툴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또 저렇게 한 사람의 세계는 생각처럼 모호하고 추상적인 세계이지만, 우리가 언어화 화는 과정을 통해 그 세계를 규정짓기도 합니다. 사실은 어떤 언어로도 설명될 수 없는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 사람을 그 어떤 대상을 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부터 달아나 그 자신도 자신을 모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오해로부터의 해방이자 새로운 자기 이해로 가는 도약입니다. 사실 다른 에세이와 차별점은 없습니다. 단지 좀 더 고품격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진을 엄선한 것뿐이죠. 그리고 좀 더 저 자신을 가다듬는 길을 내는 과정에 이 책이 놓여 있습니다. 하나의 디딤돌이랄까요.


그리고 이것은 또한 당신을 위한 힐링 에세이이기도 합니다. 그 무엇보다 자기의 실제를 만나기를 그래서 더욱더 사랑하고 사랑하는 방법에 가닿기를 바라는 기도이기도 합니다.


또 이것은 '잊혀질 날들에 대한 애착'이기도 하지요. 지금을 더욱 농밀히 살기 위해 철저한 반성이 필요합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과거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통하여 저의 삶을 한번 견고히 정리하고 다음 챕터로 넘어 가려합니다.


당신이 당신의 삶의 조그마한 오솔길 옆 쉼터가 되기를 바라며 프롤로그를 마칩니다. 뿅!

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