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봄에도 훈풍은 깃든다
봄이 봄이 아니다.
봄을 그리는 마음이 봄이다.
사시사철 봄이다.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