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었을까? (1)

by 퓌닉스

깨어난 직후,

나는 꿈과 현실의 사이에서 많이 방황하였다.

나중에 들었지만 그것을 섬망이라고 하더라.

의식을 잃었던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것


하지만 너무 생생했고, 강렬하였다.

그 이야기들을 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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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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