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내가 먼지와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 때

내가 한 없이 작아지는 날

by 차가운무스탕

오늘은 그런 날이다.


내가 먼지와 같이 의미가 없고, 점점 작아져서 쩜이 되버리는 그런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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