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매력은 있다. 오로지 그대가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ㅌㅌㅅㅇ (정신과 의사)
나만의 독특한 마음매력을 가꾸고 성장시키기
나만의 독특한 마음매력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마음매력의 신경망을 일깨우는 질문을 할 필요가 있다. 마음매력은 아름다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는 정신적 태도를 통해 일상에서 즐거움을 누리며, 삶의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이 남의 눈에도 설렘과 호감을 일으키는 매력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라 정의했다. 그래서 마음매력은 내 주변의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름답게 기억되려는 삶을 살려는 마음가짐에서 투영되는 사랑스러운 아름다움이다. 즉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정신적 태도에서 나오는 남다른 매력인 것이다. 나의 독특한 마음매력은 무엇인가? 질문을 통해 찾아보자.
나에게 마음매력은 ______________
예시)
나에게 마음매력은 사랑스러움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아름다움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고마움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친절함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긍정성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강함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책임지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성실함을 지키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모든 일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생명력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은혜를 베풀고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남을 배려하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남을 돕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남을 위로하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진실한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착한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지혜로운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건강함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탁월함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질서 정연한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단정한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부드러운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실력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좋은 것을 취하는 능력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더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더 잘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두 마음이 아닌 하나의 마음을 갖는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겸손한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성실한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용서하는 능력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사랑할 수 있는 실력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문제 해결하는 능력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총명함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창의적인 것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사랑스러운 아름다움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삶의 의미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남에게 양보할 수 있는 너그러움이다.
나에게 마음매력은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에 주목하는 능력이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자. 적었다면, 그 마음매력을 남도 알아 볼 수 있겠는가? 그 마음매력이 뿜어져 나와 사람들에게 감화력을 주고 있는가? 돌아보자. 그 마음매력이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가? 내 마음매력의 샘물인 마음 매력 신경망을 자극하도록 계속 질문하고 자신만의 답을 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잠깐 마음매력에 관해 묻고 생각해봐도 하루 전체의 삶의 태도를 결정짓는 인생 나침반과 같은 영향력을 받을 수 있다. 자신에게 있는 마음매력은 자신에게 한정되지 않고, 반드시 남들에게도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극으로 공명하는 미적 영향력의 잠재력 덩어리가 될 수 있다. 마음매력을 통해 자신이 선택한 태도, 생각, 믿음, 감정, 말, 행동을 5% 정도 더 책임지려는 자세로, 그 책임영역을 확대하는 노력을 지속할 수 있다면, 인생의 마지막에 가서 결국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마음매력에 끝까지 주목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우리가 갖고 있는 내면의 무의식적 공격성과 부정적인 성향을 극복하고, 타고난 잠재력을 실현하며, 사람들에게 긍정적이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며 함께 살아가기 위함이다. 그럴 때 우리는 결국 마음매력으로 아름답게 변화하고, 우리 삶을 사랑스럽게 다스릴 수 있을 때, 분명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고맙게 기억될 것이다. 정신분석가인 하인츠 코헛은 자기가 가진 핵심적인 자아상에 맞추어 자신의 생각, 행동, 자세 등을 일치시켜 나가는 것을 ‘도덕적 용기’라고 표현했다.
자신의 태도와 입장이 지금 현재 사랑스럽고 아름다운가? 내면의 본성을 돌아보며, 일상에서 내면의 사랑스러움, 아름다움, 고마움의 감각을 일깨우는 도덕적 용기를 발휘하고 있는지 자신을 끊임없이 돌아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조건과 환경에 순응한 채 자신과 세계에 대한 조건적 믿음에 갇혀 체념하듯 살아갈 수 있다. 그저 집단속의 부속품 같은 개인으로 파묻혀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일상을 살아가며, 자기만의 마음매력의 잠재력을 꽃피우지 못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다.
프랑스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은 ‘존재한다는 것은 변화한다는 것이다. 변화한다는 것은 성숙한다는 것이다. 성숙한다는 것은 자신을 끝없이 창조해나간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름답게 변화하는 마음 매력 강화는 성숙의 과정이고, 익숙했던 나를 깨는 혁신과 도전의 과정이기에 한 번 좋은 경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속적으로 새롭게 창조해나가는 과정이다. 성숙은 숙성의 과정처럼 시간이 걸리지만, 어제보다 조금 나아지려는 마음을 조금씩 간직하고, 자신이 갖고 있는 불리한 조건과 한계에 도전하면서, 오늘 해야 할 일을 해나간다면, 마음매력은 나 자신을 아름답게 만드는 핵심자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만의 마음매력을 찾아 삶을 의미 있게 살아가며, 아름답게 창조해나가는 노력은 자기 삶의 지경을 넓혀갈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공의 선을 이루며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켜 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소중한 그 누군가에게 우리를 사랑스럽게, 고맙고, 품위 있는 그런 의미있는 존재로 기억되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