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화단의 국화가 밥상에 오르는 계절
루꼴라와 깻잎 몇 장 뜯으러 나갔다 화단의 국화가 눈에 띄어 국화를 잘라 화병에 담고 식탁에 올렸다. 꽃을 꽂는 일로 시작한 가을날의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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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