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기다릴께

시작이다 2019

by 한명화

문이 열렸다

활짝

2019년이 시작되었다고


이제

힘찬 발걸음 내딛고

희망 걸었던 소망을 위해

행복한 미래의 등불 걸어두고

어깨 펴고 고개 들고 힘차게 걸어 보자

힘든 고난이 행여 올지라도 꿋꿋하게

비바람 불고 먹구름 몰려와 갈 길 막아도

태양은 뜨고 다시 지지 아니한가


저 아름다운 첫날의 태양 빛

우릴 향해 미소 지으며

힘찬 응원 보내고 있다

이제 2019년의 문 활짝 열었으니

힘찬 걸음 내딛고 주저 없이 들어오라 한다

그 문 안으로


시작이다

2019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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