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바람 붓

넌 참 좋겠다

by 한명화

얼마 전

세상 다 살았다고

머리 풀어헤치고 슬픔에 잠겨 있더니

또다시

풋풋한 청춘 힘찬 팔에

이 처럼 화려한 밤을 즐기다니

문주란 꽃!

넌 참 좋겠다

왜?

알잖아ㆍㆍㆍ.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5월 보낼 아쉬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