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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도시를 거닐다.
20화
엄마와 아이
by
박성민
Sep 22. 2021
경원동 3가
"사랑해요 엄마."
"나도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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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온전한 도시를 거닐다.
18
소소함을 공유할 때,
19
그리워요.
20
엄마와 아이
21
마중
22
우리는 여행 중 입니다.
온전한 도시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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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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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민작화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全州, 온전한도시 에서 생각을 적고 마음을 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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