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진기록

아장아장 정치부, 출입기자의 기록

by 고승혁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이 만나 선거구 획정을 논의 하는 날. 계속 뻗치기를 했다.
크리스마스가 한 달 남았다. 국회사무처에서 포인세티아를 가져다 놓았다.
일요일. 원내대표회의실. 날이 좋다.
기자간담회 직전.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회의실.
퇴근길
아침 9시.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시작 전. 알리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면 뒤에 현수막을 건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여야 중역이 만나 4+4 회담 하는 날. 비공개 회의지만 기자들이 아랑곳 않고 카메라를 준비했다. 펜기자도 노트북을 열었다.
안철수 의원 주최 토론회. 주승용 최고위원을 비롯해 새정치연합 비주류 의원들이 많이 참석했다. 그러나 안 의원 측 사람이 비주류가 여는 토론회에 가는 걸 본 적 없은 없다.
로텐더홀. 국회를 반으로 갈랐을 때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은 왼쪽, 여당은 오른쪽 공간을 이용한다. 공교롭게도 왼쪽은 해공 신익희 동상이, 오른쪽엔 우남 이승만 동상이 서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회의실. 기자간담회 직전. 이날 문재인 대표는 황교안 총리의 역사교과서 관련 발표를 반박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장. 내년엔 꼭 교섭단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보가 하나로 뭉쳐야 된다고 말 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회의실
정치인에겐 마이크가 소중하다.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의 커피머신. 나는 하루에 커피 3잔 정도 마시는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 시정연설 직전의 국회.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은 대통령이 볼 수 있게 모니터 뒤에 항의 문구를 붙였다. 국회의장은 떼라고 했고 새정치연합은 거절했다.
국회 본청 1층 국민일보 부스. 왼쪽이 야당 기자 자리고 오른쪽이 여당 기자 자리다. 모니터엔 국회 기자회견장과 상임위 회의실이 실시간 중계된다.


<아장아장 정치부>

1. 아장아장 정치부 '하나'

2. 아장아장 정치부 '둘'

3. 아장아장 정치부 '셋'

4. 아장아장 정치부 '무대'

5. 아장아장 정치부 '연기대상'

6. 아장아장 정치부 '김밥'

7. 아장아장 정치부 '박근혜'

8. 광주, 문재인 그리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