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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집에 있다 보면 하루에도 두어 번씩 아파트 외벽에 이삿짐 사다리가 짐을 나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쩔 땐 우리 옆집도 있었고, 윗집의 윗집도 있었지요. 만약 우리 옆집에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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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많은 사람의 가슴을 후벼파는 글을 써보고 싶은, 연애 좀 해본 에세이스트. 육아 책부터 쓴 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