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의 말 한마디는...

딸들의 말 한마디에...

by 서와란
우리 엄마 & 우리 딸

"엄마! 우리는 엄마가 우리 엄마여서 좋아요."

"엄마도 너희가 엄마 딸들이라서 좋아!"

가끔 힘들고 지칠 때 딸들의 말 한마디가 따뜻한 위로가 되고, 힘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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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곧 학교에서 돌아올 딸들이 어떤 이야기들로 재잘거리며 엄마를 웃게 만들고, 미소짓게 만들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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