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가 있어서 슬펐고
이젠 아빠가 없어서 슬프다.
아빠께도 내가
그런 사람이었을까?
숨을 글로 옮기고픈 사람. 풀어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적어두는 편입니다. 언젠가 당신의 하루에도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