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세상엔 맛있는게 너모너모 많아서, 끊는다는 건 이번 생에서 불가능 하지만
적어도 평소의 식사만큼은 건강하게, 또 술은 적당히, 가끔씩 마시자고 다짐했다.
위태위태하긴 하지만, 다행히 지금까지도 잘 지키고 있다.
번거롭긴 하지만 집에서 밥을 해먹는 소소한 기쁨과
참았다가 먹는 기막힌 술의 맛(?)은 내년에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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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