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사랑론
사랑도 체력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젊어서 사랑이란
어느 날 갑자기 두 개의 동심원이 뜨겁게 겹치는 것이어서
한순간 모든 걸 태울듯 타오르다
이내 재 되어 지나는 바람에 흩날린다네.
ㅡ늙어 사랑 무서워 몸 사리는 1인ㅡ
https://brunch.co.kr/@sknohs/656
삶과 죽음은 하나 | 인생은 가없이 뻗은 직선 같지만 다다르면 끝이 시작인 동그라미라네 제자리 맴도는 쳇바퀴 아니어서 중심이 반짝이는 동심원이라네 바위에 부딪히고 가시에 할퀴어도 헤쳐
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