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의 티끌, 내 눈의 들보

we don’t see our flaws

by 소소담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내 눈의 들보는 못 보는 것

예전에는 ‘정말 사람이 어찌 그럴 수 있어!’ 생각했는데

점점 ‘사람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조차도, 내 눈의 들보를

보고 싶어 하지도

보려 하지도 않기 때문이에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상처의 여러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