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don’t see our flaws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내 눈의 들보는 못 보는 것
예전에는 ‘정말 사람이 어찌 그럴 수 있어!’ 생각했는데
점점 ‘사람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조차도, 내 눈의 들보를
보고 싶어 하지도
보려 하지도 않기 때문이에요.
소소한 이야기들, 소담 소담하게 나누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