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일기 18화

여유

250729

by 쓸쓸

여유를 부려본다. 할 일이 많은데도 바쁘지 않은 척, 괜히. 지난주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있느라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괜히 꾀를 부려보는 거다. 바닥에 반쯤은 누워서 책 읽고, 공부하면서.


오늘부터는 다시 공부모드, 다음 주부터는 운동까지 추가. 출판사 일도 틈틈이 해야 한다. 안 되겠다. 계획표를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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