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새로운 시작은 불안하다.
1년 이상 일했던 일을 관두자 시원함보다는 찝찝함과 불안감만 느껴진다.
새로운 사람과 다른 환경은 낯설기만 하다.
이 길의 끝이 성공 또는 후회 둘 중 하나겠지만,
막연한 길을 두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보려고 한다.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는다-
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