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은 시가 되어
아침에 먹은
O레O 한 입, 커피 한 모금
먹고 마시다
인생을 발견하다.
인생은
이처럼
달다가 쓰고
쓰다가 달기를
무한 반복.
떠돌이라 불리고 싶지만 항상 집에 있는.. 하고 싶은 건 많지만 할 줄 아는 건 없는.. 나를 알고 싶지만 모르는.. 아이 넷을 키우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