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손] Ⅲ. 할머니가 이상해졌다
(...)
“이제 끊어야 돼. 오래 못 해.”
아빠는 옆 환자가 의식되었는지 전화를 끊어야겠다고 했다. 나는 할머니께 마지막 인사를 했다.
“할머니, 얼른 나아서 봐요. 다음에 봐요.”
2025.04.10.
≪할머니의 품과 손≫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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