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한일관계를 위하여
마지막 일본여행
일본여자의 그 미소가 이 글을
쓰게 했다。그 미소는?
<프롤로그 >
마지막인 줄 그 때 어찌 알았겠는가。오히려 '또 와야지' 하며 매번 아쉬워 했던 일본여행、그러나 이젠 갈 수가 없게 됐다。갈 길은 있어도 갈 수가 없다。
제주로 이주한 지 1년이 되어 가는 영어 강의하는 차쌤입니다. 형제 냥이 둘을 태어나고 엄마 젖떼자마자 입양한 후 한 녀석 한 녀석 가족이 늘어나는ing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