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다가 우연히 발견한.
부반장과 그의 짝꿍 책상에 있던 낙서로 추정.
내년 후배들에게 주는 메시지라나?
중3은 소중해를 외치던 나의 첫 제자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글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