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4와 파트 5를 재미있게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들
또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파트 또한 전편 브런치북과
얼추 비슷한(?) 분량으로 추리기 위해
전편과 마찬가지로 파트 4의 글과 파트 5의 글을 통합해서 연재했습니다.
이 책은 8월 31일에 올린 마지막 글을 끝으로
연재를 종료합니다.
바로 다음 날인 9월 1일 정오 즈음에
또 다른 브런치북으로 연재를 이어가겠습니다.
이번에 올라오는 브런치북 또한 변함 없이
오후 6시마다 새로운 글이 올라옵니다.
새로운 브런치북은
이 브런치북의 원고보다는 적은 분량으로
파트 6, 파트 7, 파트 8을 한꺼번에 다룹니다.
또한 이 이후로 이어지는 파트는
(브런치 스토리의 제목 제한으로 인하여)
'대중음악명반143 Pt. ~ '라는 이름으로
바뀐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 외에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좀 더 다양한 '한국' 대중음악 앨범들이
더욱 많이 등장합니다.
9월에도 보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매번 고맙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월 31일
KI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