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를 만들다 》다시 보기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by UX민수 ㅡ 변민수

프롤로그: 스스로 멘토가 돼가는 여정


‘멘토를 만든다’는 것은 단방향의 육성이 아닌, 스스로 ‘길을 찾는 몸과 마음의 여정’

전작 『멘토를 말한다』에서의 ‘경험적 정의’를 넘어, ‘실천적 육성’을 중심으로

멘토-멘티 관계를 넘어, 모두가 내면의 빛을 찾고, 서로를 깨우며, 스스로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게 돕기




0. 우리 모두는 멘티이자 멘토다


0-1. [멘토→자신] 멘토와의 조우 → 이로움의 경험 → 보은의 욕망과 실천

0-2. [멘토→멘티] 치부에서 가치로, 나눌수록 커지는 경험

0-3. [멘티→멘토] 정서적 에너지 이론



1. Motivator — 가능성을 비추는 사람


1-1. [멘토→자신] 번아웃의 교훈, 내적/외적 측은지심, 번데기의 균열

1-2. [멘토→멘티] ‘어떻게’를 물어와도 ‘왜(Context)’부터 시작하기

1-3. [멘티→멘토] 매너리즘 vs. 멘토리즘: 접힌 날개 펼쳐 보이기



2. Evolution — 함께 성장하고 진화하는 존재


2-1. [멘토→자신] 전체상 조망과 더 나은 답변을 위한 자기계발이라는 질주

2-2. [멘토→멘티] 도도새 효과(멸종), 질주의 이유: 중력 vs. 양력

2-3. [멘티→멘토] 활주로 이론의 찐 경험과 항공샷 인증



3. Nurturing — 돌보고 기다려주는 사람


3-1. [멘토→자신] 번아웃 증후군 극복기, 스스로 좋은 트레이니 되기

3-2. [멘토→멘티] 컨설팅 vs. 멘토링: 도움(즉시성)과 돌봄(기다림)의 미학

3-3. [멘티→멘토] 남보다 빠른 가속보다 나에게 맞는 정속의 체험



4. Trust — 관계의 기반이자 에너지


4-1. [멘토→자신] 나의 치부가 가치로울 수 있는 이유 → 동병상련 공통분모 → 신뢰

4-2. [멘토→멘티] 여러 멘토링으로 인한 풍선효과의 두려움 상쇄엔 신뢰가 필수

4-3. [멘티→멘토] 골렘 효과 vs. 피그말리온 효과(로젠탈 효과)



5. Orientation — 대신 걸어주지 않는 이


5-1. [멘토→자신] 답을 주지 말고 답을 찾는 법을 알려주기: 답변 vs. 질문

5-2. [멘토→멘티] 수면자 효과를 벗어날 나침반과 지도(큰 그림) 제공

5-3. [멘티→멘토] 스스로 움직일 방도를 이해한 기쁨의 표현들



6. Relationship —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여정


6-1. [멘토→자신] 물리적 ‘연결’ 너머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존재

6-2. [멘토→멘티] 선행(善行)이 아닌 선행(線行)

6-3. [멘티→멘토] 미켈란젤로 효과




에필로그: 나는 멘토의 멘토다


누구나 멘토가 될 수 있고, 스스로를 깨우는 건 끊임없는 ‘질문과 답변’

‘길들여온 나라는 멘토’는 스스로의 성장을 벗어나 멘티를 ‘멘토’로 육성하기

모토: 선한 영향력(Pay it for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