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한번 보고 떡 하나 주고
시루떡
잔치 개업 이사 등 집안 대소사에 팥을 대량으로 써서 만들면 길한 일이 있게 되고
복을 기원할 때 많이 만들어서 이웃과 나눠먹고 복을 나눠준다는 떡
특히 팥은 액을 쫓고 복을 불러들인다고 믿어왔으며
그래서 시루떡은 잔칫상에 주로 오르는 대표적인 떡이다.
이렇게 좋은 뜻도 있고 해서
시루떡을 2말을 해서
주변에 대표님들께 드리고
얼굴도 보고 근황도 묻고 하다 보니
몸은 고단한데 기분이 참 좋다!
복을 나눠주고 다니는 사람처럼
환한 얼굴로 반겨주신 대표님들께서도
올 한 해
안 좋았던 모든 액운이 팥과 함께 떨어져서
길하고 좋은 일들만 앞으로 있으셨으면 좋겠다.
사무실 오픈 준비는 수수팥떡을 하고
나눠먹으면서 인사드리고
이렇게 마무리를 한다.
지금 현 시국은 힘들지만
앞으로
재미있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즐기련다.
내 직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