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검은 달의 한숨

by 정윤

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님들. 소설 쓰는 정윤입니다^^

그동안 이곳 브런치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소설 <달팽이>를 기억하시나요?

믿었던 부모에 의해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강제 입원당한 열일곱 소년, 선우.

그 소년의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질주를 담은 소설 <달팽이>가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에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열일곱 소년 선우의 기록을 아껴주셨던 작가님들 덕분에, 저는 큰 용기를 내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선우의 이야기를 더 많은 독자에게 전하기 위해,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로 연재처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1억원 출간 공모>라는 높은 벽 앞에 섰지만, 브런치에서 제 글을 읽어주셨던 작가님들의 한 표가 있다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들께 부탁드리는 한 가지: 링크 접속 후 로그인, 그리고 화면 하단의 [밀어주리] 손모양 버튼을 눌러주세요. 밀리로드의 '밀어주리' 응원은 단순한 '좋아요'를 넘어, 종이책으로 출간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소중한 투표입니다.


저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동료 작가님들의 따뜻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저의 진심이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선우의 첫 번째 한숨을 들어주세요.

https://short.millie.co.kr/28h9wh

링크 접속 후 '밀리의 서재' 로그인 -> 화면 하단의 [밀어주리] 손모양 버튼을 눌러주셔야 소중한 한 표가 집계됩니다!


#밀리의서재 #밀리로드 #소설 #달팽이 #1억원 출간공모전

댓글 부탁드려요^^ 벌써 3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https://short.millie.co.kr/v3eegs9

https://short.millie.co.kr/nxb1c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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