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게 조금 두렵습니다.
바르고 솔직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상을 에세이로 풀어내는 작가입니다. 책 <지나온 계절은 내 감정이었다.>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