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다리 얼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by 홍선


머릿속에서 나오는 시다



좋아하는 소설, 랑과 나의 사막의 타자기 필사를 한지에 토도독 탁탁


꿈을 꾸었다. 저 문장이 말로 나오는 꿈이다. 델로니어스 몽크가 꿈에 나오더니, on을 줄이고 off 회선 빈도 영향인가, 아..., 꿈에 흘러나오는 말이 이런 말이면 잠에서 깨어날 수밖에..,



인간이 왜 사막을 무서워하는 줄 아나

조용해서야


랑과 나의 사막, 천선란 소설



" '다시 읽어야지, 신화' "



죽음에 대해 안절부절못하지 않으려 시모임을. 찐(진짜)이겠지 모두...라는 염원으로 고전모임을. 심리로 나아가는 호기로운 독서라 해서 매력적이라 신화 모임을 참가했습니다. '혼자 가는 책방'을 매우 하고 싶어, 책방에서 '주제어그림책이야기'를 '북메뉴'로 별칭 하여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하나의 주제 문장을 테마로 이야기를 얼마동안 했습니다. '아주 사적인 신화 읽기' '북유럽 신화' '길가메시 서사시''북유럽 요정에 대한 책'을 읽다가 <신화>와 <개인적인 사진>과 <단상>을 묶음해 인터뷰집 형식으로 이야기해보기로 했습니다. 이것은 '심리'로 가는 길목일 듯합니다. 어쩌면 <신화> 자체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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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