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연극/영상이 되기까지

by 청량 김창성

사건 : 서로 다가갈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걸 알게 되는 일이 생긴다..


남자 : 우린 더 가까워지면 서로 상처만 남는다고 여자에게 설득하듯 말한다

여자 : 그래도 우리 이대로 끝내면 안 돼요!라고 한다..

터미널 앞마당 남녀는 찬 길바닥 위에서 두 손을 꼭 잡고 있다

제대로 된 눈물 장면


중략


손 편지는 더 큰 감동이 된다..

내가 받은 손 편지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한 35년 전

내용은 손편지(실물) 공개함 / 해설(내레이션)

나를 깨워 준 여자친구의 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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