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마음으로 본다
청량 김창성
그리웁다
말해 주지 그랬소
보고 싶다
첫눈처럼
기다려진다
말해 주구려
아직은
너무 이르다
사랑할수록
기다림은 길다고
믿어 주길 바라오
설렌다는
이 말
기다리고 있었다
청량 김창성 시인,작가입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잔잔한 울림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 뿐 아니라 다른 글도 계속 쓰는 작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