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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담는 단어들
03화
셋. 담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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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야
Dec 18. 2024
절망적인 순간이 다가와도
흐트러짐 없이 담담하게 일상을 지켜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힘은 무엇일까?
나는 자주.. 그리고 별 거 아닌 일에도
내 마음 하나 제대로 다독이질 못하고
설레발치도록 내버려 둔다.
일상에서 내가 가장 가지고 싶은 태도는 그래서
▪︎담담함▪︎이다.
담대하기까지는 욕심이다.
2025년에는 지금보다 더 담담한 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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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하나. 얼얼하다.
02
둘. 복장터진다.
03
셋. 담담하다.
04
넷.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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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상을 지켜주는 교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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