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메뉴는 되고, 1인 손님은 안 된다?
아직도 혼밥은 멀었나 봐. | "몇 분이세요?" "한 명이에요." "1인 손님은 안 받아요. 죄송합니다." 한쪽 식탁에 서너 명씩 식탁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나란히 줄을 세워 놓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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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왔어요> 출간작가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