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 가을 즐기기

나의 단풍놀이

by 양태갑

주일 예배를 마치고 버스 애 서 내려 곧 겨울 옷으로 갈아입을까 걱정하며 울 집 근처에서 나만의 소박한 단풍놀이 릉 즐기다!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서 누가 보던 말던 ㅎㅎ 셀카놀이를 만끽하다! 파란 나의 양복이 노란색의 단풍과 붉은 벽돌의 미술관과 함께 멋진 색의 조화와 대조를 이뤄 주기를 바라며… 마치 베네통의 의류나 가방의 색감처럼…


아름다운 마지막 가울 날을 만끽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가장 위대한 미술가이자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솜씨를 찬양하며! Happy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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