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공학자 유재천 코치와 함께 떠나는 45일간의 동유럽 여행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곤 한다. 그렇다면 여행을 통해서 인생을 배울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인생을 미리 살아볼 순 없지만 여행을 통해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지혜를 배우고 싶었다. 여행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찾고 싶었다.
* 추천합니다!
간접 여행하며 인문학 관점으로 긍정적인 자극받을 분
삶에 잠시 여유를 갖고 싶은데 삶이 너무 복잡할 때
인생의 방학이라는 개념으로 글을 통해 여행 가고 싶은 분
Part 1. 여행의 즐거움
프랑크푸르트의 거리
유럽에는 아름다운 거리가 많다. 걷다가 그냥 지나치기 아까울 정도의 멋진 거리가 곳곳에 많다. 걷다 보면 잠시 멈춰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된다. 독일 여행의 첫 도시인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해서 처음 마주한 거리는 카이저 거리이다. 중앙역에서 내리면 곧장 보이는 거리다. 레스토랑과 카페가 이어져 있다. 여행 책자에 나와 있는 관광 포인트를 돌아보며 곳곳의 멋진 거리도 함께 감상한다.
유로 타워는 EU 중앙은행의 사옥이다. 건물 앞의 유로 화폐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는다. 프랑크푸르트에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곳이 EU의 경제수도라고 할 수 있다.
도시의 정식 명칭은 ‘Frankfurt am Main’이다. 금융의 중심지라서 높은 빌딩이 많다. 그래서 ‘Mainhattan’ 마인강의 맨해튼이라고 불리기도 한단다. 프랑크푸르트로 많은 항공기가 오고 간다. 독일에서 가장 큰 공항이다. 그래서 유럽의 관문이 라고 한다. 프랑크푸르트라는 의미는 ‘Franken’프랑코니아 지역의 도시라는 뜻이라고 한다. 도시 이름에 ‘Main’이 들어간 것은 마인강 때문이다. 다시 말해 도시 이름은 ‘마인 강 옆의 프랑켄 도시’라고 한다. 높은 건물들 사이로 이어진 타우누스 정원이 이어진다.
몇몇 동상과 조형물들을 볼 수 있다. 괴테 하우스 앞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있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선생님이 이끄는 학생 무리도 있었다. 아마도 독일의 모든 학교에서는 한 번씩 오지 않을까. 독일은 유럽에서 상대적으로 문학이 덜 발달한 곳으로 꼽힌다. 그래서 독일인들은 괴테의 존재를 통해 자긍심을 많이 느낀다고 한다. 사실 괴테는 문인으로서만이 아니라 유능한 관료로서도 능력을 보였다. 그가 활동한 시기가 산업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이 발생한 격동기였기 때문에 독일 지도자로서 괴테는 민족의 비전을 제시했다고 한다. 프랑크푸르트의 거리를 걸으며 본 이름 모를 거리들은 각각 제 빛을 내고 있었다.
Prologue
Part 1. 여행의 즐거움
프랑크푸르트의 거리 - 유럽의 거리
하노버와의 눈부신 첫 만남 - 안녕?! 하노버!
하노버, 그냥 걷기 좋은 도시 - 독일을 걷다
하노버에서 이제 어디로 갈까? - 독일, 어디까지 가볼까
유럽에서 맞이하는 생일 - Happy birthday to me in Hamburg
함부르크에서 맛본 함박스테이크 - Hamburg, hamburger?
함부르크의 거리 - 함부르크를 걷다
함부르크는 항구다 - 독일 최대의 항구 도시, 함부르크
가자! 베를린으로 - 독일의 수도, 베를린
배낭여행 일주일째 - 여행의 시간
Part 2. 여행에서의 반갑고 소중한 만남
아인슈타인이 교수로 활동한 대학교 - 베를린에서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베를린 장벽 앞에 서다 - 분단의 역사 현장
베를린의 거리 - 베를린을 걷다
사람 만나는 즐거움 - 만남의 기쁨
독일의 피렌체에 오르다 - 드레스덴의 성모 성당에 올라서
이름처럼 예쁜 도시, 드레스덴 - 고마워, 드레스덴!
삶을 즐기는 그대를 통해 배우다 - 여행에서 만난 소소함
독일에서 100년 된 카페의 커피 맛 - 프랑크푸르트 Waker's kaffee
유럽의 숲에 가다 - 독일과 스위스의 숲
프라이부르크의 수로 - 독일 서남쪽 작은 도시, 프라이부르크
안녕?! 프라하! - 프라하에 입성하다
프라하의 거리 그리고 맥주 - 아름다운 체코의 수도
동화 같은 마을, 체스키크롬로프 - 프라하 근교 여행
프라하의 석양 그리고 야경 - 프라하의 야경을 그냥 두고 갈 수 없다
유럽 야간열차를 타고 폴란드로! - 밤새 달려준 기차야, 수고했어!
폴란드에서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 - 크라쿠프에서의 행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가다 - 빅터 프랭클 박사를 만나다
유럽의 바닥에 내려가다 - 폴란드 크라쿠프 소금광산
크라쿠프에서 만난 친구, 영배 - Thank you, Youngbae!
Goodbye, 크라쿠프! - 시간을 넘어선 여행지 크라쿠프, 안녕.
Part 3. 여행에서 발견하는 인생
오스트리아, Austria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
프로이트의 발자취를 따라서 - 지그문트 프로이트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느껴보다 - 음악의 도시, 비엔나
비엔나커피, 전통 카페 투어 - 커피를 사랑하는 도시, 비엔나
여행 : 생각하고 정리하는 휴식 - 인생을 바라보다
새로운 도시를 탐색하는 것 - Hello, New city!
익숙해진 것에서 새로움 발견하기 - 여행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다
시간을 멈추고픈 화려한 야경 - 부다페스트 밤의 끝을 잡고
기차에서 만난 사람들 - 기차 여행의 낭만
Part 4. 여행에서 배우는 인생
아름다운 곳은 가는 길이 고된 법 - 12시간 버스 여행 끝의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의 태양이 하는 일 - 아드리아 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여행 : 걷는 즐거움 - 여행에서의 발견
배낭여행 도중 가장 많이 드는 생각 - 여행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다
자유 그 자체, 두브로브니크를 내려다보다 - 일출 감상
아드리아 해를 건너다 -바다 건너 크로아티아에서 이탈리아로
지나온 곳을 뒤돌아 봤을 때 - 인생을 배우는 뒤돌아봄
안녕, 베네치아 -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도착!
길을 잃어도 황홀한 도시, 베네치아 - 수상 도시를 헤매다
혼자 여행하는 것 - 나를 만나는 시간
하루 세 끼 피자도 괜찮다 - 이탈리아에서 맛본 조각피자들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관찰하다 - 홀로 여행의 매력
알록달록, 부라노 - 베네치아의 작은 섬 여행
여행에서 본 인생과 시간에 대한 영화 - 어바웃 타임
Part 5. 여행이 끝나도 삶은 계속된다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 신이 사랑한 천재
켈슈타인 하우스에서 만난 부부 - 잘츠부르크에서의 둘째 날
할슈할슈한 할슈타트 - 오스트리아의 자연을 느끼게 해주는 작은 마을
뮌헨 호프브로이 하우스 - 뮌헨의 맥주
여행을 하며 가장 많이 본 직업
나 홀로 여행? 나와 함께 하는 여행! - Together
여행의 날씨, 마음의 날씨 - 언제든 변할 수 있다
유럽의 강제수용소 - 아우슈비츠 수용소, 다카우 수용소, 작센하우젠 수용소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 - 여행을 마치며
의미공학자 유재천 코치(대학교육/기업교육/대중강연)
자신만의 의미 발견을 통해 주도적인 성장을 지속하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