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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여권을 보며
서랍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아빠의 여권. 2019년에 만들었지만, 한 번도 쓰지 못한 채 그대로 남아 있었다. 나는 분명 아빠에게 여권을 만들라고 했었고,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나자고 했었다. 그런데 정작 한 번도 함께 떠나지 못한 채, 아빠는 2021년에 내 곁을 떠나셨다. 그때는 몰랐다. 여권 한 장이 이렇게나 무거운 감정으로 다가올 줄. 그 안에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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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25
by
최소정
로마에서 캐나다 여권 갱신하기
차라리 캐나다에서 갱신하십시오
분명 작년에 결혼 증명서 떼러 갔을 때만 해도 캐나다 대사관은 무척 캐나다스러웠다. 직접 가기 전에 미리 모든 절차를 이메일로 마치고, 예약 당일 날에는 5분 정도의 적절한 기다림과 함께 나타난 친절한 캐네디언 대사관 직원들을 마주하면서 별 쓰잘 때기 없는 스몰토크를 하며 문제없이 재빠르게 서류를 접수할 수 있었다. 끝으로 모르는 것 있으면 물어보라길래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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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r 26. 2025
by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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